지하철 합정역에 내려 5분 정도 걸어가면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역이 나옵니다.
오늘은 이곳의 모습을 담아 보겠습니다.









연필로 밑그림위에 펜으로 라인을 그립니다.


밑그림 완성




주위를 둘러보니 함께 그림그리는 동기 여러분의 모습이 보입니다.



잠시 후 '이곳은 그림 그리는 곳이 아니다(?)' 라는 안내인의 경고에
우리는 모두 절두산 성지쪽으로 피난. ㅠㅠ;


이곳에서 약간의 그림자를 채색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작업합니다.


밝은 부분의 나무를 채색하고


나무를 좀 더 묘사해서 볼륨을 높입니다.



마지막으로 왼쪽의 여학생과 나무 몸통부분을 묘사하면 완성~
http://www.flickr.com/photos/phploveme/7274531910/sizes/l/in/set-72157629900727994/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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