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티켓몬스터에서 비주얼씽킹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담당자 분들이 정말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교육이란 것이 느껴졌습니다. 

사내공지 후 2분 만에 마감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날 촬영해 주신 사진입니다. 

정말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강의를 했지만 

이렇게 멋지고 마음에 드는 사진은 처음입니다. 







마치... 

동생을 가르치는 형같은,

제자를 사랑하는 선생님같은,

후배의 성장을 응원하는 선배같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가치있고 새로운 것을  제가 먼저 배우고 

이것을 다른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죽을 때까지 계속 하고 싶은 일입니다.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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