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고딘 저/윤영삼 역 |
21세기북스 | 원서 : LINCHPIN


다소 과격하다고 느껴지지만 세스 고딘은 이 책에서
"지금까지 우리의 삶을 지배해 왔던 시스템은 사기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시스템이 지금도 작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작동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몇가지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무슨일을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려 주는 멋진 일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정도면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안주하지 마라
이제 소중한 예술을 창조해야 할 때다.
'이게 나에게 무슨 이득이 되는지' 따지지 마라.
그냥 선물을 나눠줘라. 그런 행동이 사람을 바꿀 것이다.
린치핀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어떤 것에 영향을 미쳐 자신만의 권력과 가치를 만들어 낸다.
예술가는 자신의 위치와 자신이 하는 일에 확신을 갖고
다른 사람이 동의 하지 않는다고 해도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중요하게 여기고
그것을 다른 사람과 공유해야 하는다는 의무감이 앞서는 사람들이다.
예술은 상대방을 변화시키기 위해 주는 것이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가 행동하는 어떤 것이다.
인터넷은 우리가 선물을 뿌리는 것을 도와 준다.


요약하면
"예술이란 상대방을 변화시키기 위해 주는 것이다"
자신의 일에 확신을 가지고 일터에서 예술을 통한
선물을 주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바로 린치핀 입니다.
더 많은 사람을 바꿀 수록, 사람들을 더 많이 바꿀 수록, 더욱 훌륭한 예술가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책에서 말하는
린치핀의 7가지 능력을 소개합니다.

1. 조직 구성원들이 접촉할 수 있는 고유한 통로를 만든다
2. 고유한 창의성을 발휘한다
3. 매우 복잡한 상황이나 조직을 관리한다
4. 고객들을 이끈다
5. 직원들에게 영감을 준다
6. 자신의 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을 제공한다
7. 독특한 재능을 갖춘다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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