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3일 토요일 오후.

오늘은 코자자(http://www.kozaza.com

조산구 대표님의 도움으로 북촌 한옥 마을을 그리는 날입니다.


2시가 가까워지자 한옥을 사랑하는 작가들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오붓하게 모여 대화를 하는 서울스케쳐 회원들.


오늘은 특별히 쿠키와이즈 http://www.facebook.com/cookiewisekorea 에서 쿠키를 후원해 주셔서

더욱 즐거운 스케치 모임이 되었습니다. 




모두 모였으니 슬슬 한옥으로 이동할 시간.




전망 좋은 곳에서 바라본 북촌의 기와 기붕이 멋지네요.




저와 준영이는 흙수돌이란 한옥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http://www.kozaza.com/rooms/1004361 (나중에 알았는데 꽤 비싼 곳이군요) 




마당에서 열심히 한옥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어느덧 2시간이 흐르고....


다시 코자자에 모인 우리들.


각자 그린 작품을 꺼내서 함께 보는 시간이 제일 즐겁습니다. 






아름다운 한옥을 스케치를 감상해 보세요.











제 작품은 집에 와서 겨우 완성했어요.



따뜻한 날씨 덕분에 즐겁게 스케치 할 수 있었던 토요일 오후였습니다. 

그래서 표정이 다들 밝아요!




그럼 12월에 또 만나요~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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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하 2013.11.26 09: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처음 참여 하였는데
    편하고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만나요~^^

  2. 2013.11.27 09: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3.12.02 21: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정성껏 그렸다는 것이 한 눈에 느껴집니다. 춥지는 않으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