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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국 저 | 21세기북스 | 2004년 10월  

▣ 정보의 주인이 되는 네 가지 준비

1. 멈춤
'정보의 양'에 매달리지 말고 '정보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자
정보의 주인이 되기 위한 새로운 시작을 위해 일단 멈추어라.
문제의 본질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2. 목표
목표를 갖게 되면 그것에 집중할 수 있다
목표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가 있게 된다.
목표는 정보를 지식으로 만들어주고, 지식으로 정보를 판단하게 해준다.
남들이 쉽게 가지 않는 길을 목표로 삼고,
자신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길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3. 몰입
몰입을 위해서는 시간의 덩어리를 내야 한다.
몰입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잘 하는 일이 만나는 정점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두 번째 단계인 ‘목표’를 설정하는 일과도 연결된다.

4. 위임
모든 것을 혼자 하려고 하면 늘 시간은 부족하다
남이 더 잘 할 수 있는 일은 적당한 사람을 찾아 맡겨야 한다.
자신에게 소중한 일에 집중하고,
정보보다는 지식과 지혜를 기르는 일에 몰두해야 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핵심은 정보의 운명을 즉시 결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받은 편지함에 수십, 수백 통씩 쌓여있는 읽지 않은 메일이 있어서는 곤란하겠죠.


http://flickr.com/photos/57287903@N00/365768642/

정보를 만나는 그 순간 다음 판단근거에 따라 결정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중요한가?
2. 급한가?
3. 내가 해야 하는가?

정보를 통해 지식을 얻고 지식과 경험이 만나 지혜를 얻게 되면
이것을 통해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됩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의 상상력은 부족해진답니다.
따라서 우리는 정보를 찾지 말고 의미를 발견할 필요가 있지요.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정보입니다.
그러나 이 정보를 통해서 지식을 얻고 지혜로 발전시켜나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정보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고 싶은 분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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