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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

[책] 피플웨어:정말로 일하고 싶어지는 직장 만들기

일상예술가 2007. 5. 7. 10:01
피플웨어
톰 디마르코 외 지음,
박승범 옮김, 김정일 감수,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평가:★★★☆

 
리더와 관리자
관리자들은 늘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기 때문에
만병통치약을 찾습니다.

최신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도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은
직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몰입(Flow)단계에 이르려면 최소 15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관리자는 우리가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사람입니다.

방향을 알려 주는 사람을 리더라고 하며
시간을 측정하는 사람을 관리자 라고 합니다.

정말 최악의 관리자는
직원을 시간을 빼앗아 가는 사람입니다.


모두에게 문제를  인식 시켜라


조직 내에서 자신이 주장하는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문제를 혼자만 알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불평을 하지 말고 적당한 방법을 통해
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모두에게 문제를 인식시켜 주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애야 합니다.

따라서 문제를 인식시켜 주기 위한
적당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도구가 아니라 태도이다.


중요한 것은 도구가 아닙니다.
태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 주위를 둘러싼 사물에 대한 시선을 바꾸는 것을
패러다임(paradigm)의 변화라고 합니다.

성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주변의 동료, 상황, 정보, 프로세스 등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에 대해 애정을 쏟는 것이
바로 그 시작입니다.

업무의 성공여부는 인간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상사/부하/동료/고객/ 이 사람들과의 관계가 곧
우리의 직장생활의 성공을 결정 합니다.

성공은 행복으로 향하는 수단일 뿐입니다.
행복이 바로 우리의 긍극적 목적입니다.

여러분과 동료는 지금 행복하십니까?
누가 여러분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습니까?
프로세스와 시스템입니까? 사람입니까?


[이미지 출처] http://www.mvps.co.kr/Community/WebZine/200606.htm



[참고]  IBM 의 연구결과에 따른개발자를 위한 최적의 업무공간
[출처] http://www.research.ibm.com/journal/sj/171/ibmsj1701C.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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