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이가 그린 엄마 모습

이목구비가 뚜렷한게 눈과 입술이 아주 똑같다.

사계절

가은이의 설명...
"있잖아 그림을 잘 보면
봄 속에 여름이 있고
여름 속에 가을이 있고
가을 속에 겨울이 있고
겨울 속에 다시 봄이 있어"

오! 참으로 심오한 진리가 숨어 있구나.
대단해.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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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ris 2007.03.08 12: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은이 설명이 아주 철학적이에요. ^^

  2. 써니 2007.03.08 14: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은이 너무 잘하네요..

  3. BlogIcon 조율 2007.03.09 09: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너무 멋지다. 봄속에 여름, 여름속에 가을이라...
    오늘 하루 이말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울것만 같네요.

  4. BlogIcon 가은오토파파 2007.03.12 11: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멋진 표현이죠? 어쩔때는 엄마,아빠보다 솜씨가 좋은 것 같아요.

  5. 오뎅 2007.04.04 23: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주멋진 내용이네요; 정말 생각이 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