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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스크래치 컨퍼런스 경험 공유회 - 김승범,최승준님

일상예술가 2008. 8. 12. 00:08
오늘은 퇴근 후에 색다른 이름의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이름하여 경험 공유회!

관련 URL : 스크래치 컨퍼런스, 미디어랩, MS 방문 공유회

포스팅을 늦게 보는 바람에 선착순에서 밀렸는데
오후가 되니 몇분이 취소를 하셨군요.
운 좋게 참석 할 수 있었습니다.

김승범님은 squeak 커뮤니티를 운영하시고
컴퓨터를 활용한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승준님은 미디어와 예술을 접목하는 것과
어린이들의 경험을 풍부하게 해 주기 위해 노력 하고 계신 비범한 분입니다.
또한 얼마 전에 아이들과 다녀온 '그림자가 따라와요' 라는  전시회를 열고 계신
미디어 아티스트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작가죠!

오늘의 모임은 이 두 분이 지난 7월에 다녀온 SCRATCH 컨퍼런스에서 느낌 점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Scratch 는 MIT Media Lab에서 만든
유치원 정도의 어린이 들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의
교육용 프로그래밍 환경입니다.

http://scratch.mit.edu/



Mac과 Windows 에서 실행가능하고
아래와 같이 생긴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

최승준님
"Scratch는 단지 도구이며 수단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더욱 풍부한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Scratch는 아이들의  스토리를 풍부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김승범님    
"Playpump는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가진 에너지를 활용하는 멋진 아이디어이다.  
아이들이 가진 순수한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컨퍼런스를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기록, 공유, 회고이다."


두 분의 상세한 이야기는 아래 마인드 맵을 참고하세요.

▷ 마인드맵 Download ( PDF ,  430 KB)
http://lovesera.com/download/ScratchConference.pdf





최승준, 김승범님 두 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새로운 생각과 경험을 한 분들을 사람을 만나
이야기 하고 배우는 것은 항상 즐겁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함께 Scratch의 세계로
잠시 여행을 떠나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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