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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Lifepod 개발자 신기배님과 미래형 인재

일상예술가 2007. 3. 22. 13:46

우리 회사에서는
매주 목요일  Idea Lunch 라는 모임이 있다.

간단한 점심을 제공하고
신기술, 내부 프로젝트, 외부 동향 등에 대해
내/외부의 전문가를 모시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이다.

오늘은 요즘 한참 대박 예감으로 관심을 끄는
http://lifepod.co.kr/  의 신기배 실장님을 모시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는 오래전부터 플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해 왔기 때문에
온라인 기반의 PIMS 로 바꿀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내가 관심있었던 것은 사실 이러한 작품을 만든
개발자로서의 신기배 님이다.

이분에 대한 결론은 한마디로 "인간적으로 친해지고 싶은 분!'

이 분을 보니 바로 생각나는 책이 있었다.
바로 다니엘 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



이책에 다음과 같은 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이 나온다

1. 디자인 - 하이컨셉 시대의 핵심 능력
2. 스토리 - 소비자를 움직이는 제3의 감성
3. 조화 -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성의 원천
4. 공감 - 디자인의 필수 요소
5. 놀이 - 호모 루덴스의 진화
6. 의미 - 우리를 살아있게 하는 원동력

신기배님께 죄송스럽게도
Lifepod DEMO 중에 몇가지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졌지만
미래인재 답게 즐겁게 대답해 주시네.

비록 한 업체의 개발실에서 일하고 계시지만
프리에이전트의 시대에 진정 홀로서기가 가능한 분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우리 Engineering 그룹에서
신기배님과 Lifepod 를 위해 무엇을 해드릴 수 있을지
우리  업동(http://updong.net/)님과 함께 고민해 보아야 겠다.

Lifepod 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 보시라
http://lifepod.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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