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예드미호의 세계여행 시리즈.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 있는 니하운 운하를 그려 봅니다. 



니하운은 '새로운 항구'라는 의미입니다.

네모난 창이 많이 달린 파스텔 색의 건물이 많아요.



먼저 연필로 가볍게 스케치를 합니다. 


그리고 아티스트펜으로 한땀 한땀 열심히 펜 스케치를 합니다. 



펜스케치가 완성되면 연필을 깨끗하게 지워줍니다. 



이제 수채화로 채색을 시작합니다. 


먼저 하늘에 물을 바르고 종이가 촉촉하게 젖으면 파란색으로 맑게 채색합니다. 



바다는 마르고 채색하고, 마르고 채색하고, 마르고 채색하고! 3번 반복해서

진하게 만들어 줍니다. 




배와 건물을 채색합니다. 




마지막으로 창과 기타 부분을 꼼꼼하게 채색하면 완성!





- 40 x 30 cm

- 종이에 PITT Artist Pen , 수채

- 15시간 작업


원본 (4610 x 3418) 보기

https://www.flickr.com/photos/phploveme/28890679666/sizes/o/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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