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에 위치한 제주민속촌 박물관의 바로 옆에는 표선도서관이 있다.


제주도의 도서관은 어떤모습까 잠시 들러본다.


화려하거나 많은 장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조용한 마을 표선 아이들의 놀이 공간역할을 하고 있는 듯하다.

모두함께 DVD관람을...


또한 바로 옆에는 표선해수욕장도 있었다


오토는 바다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을 많이 아쉬워 했다.


다음으로 우리가 들른 곳은 탐라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공항 근처 신산공원이다.


탁본만들기 체험.


제주어 가요제.

대중가요를 제주도 방언으로 개사해서 부르는 대회이다.

제주방언에 즐거워 하는 가은이


출출할때는 장터국수!


민요공연


한참을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덧 비행기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공항과 가깝다는 이유로 비행기 시간때문ㅇ 한번도 가보지 못한
용두암에 가보자.

멋지게 조명을 비추고 있지만 생각보다 작았다. ^^;


자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가족사진이다.

행복한 가은이, 피곤한 아빠, 집에가기 싫은 엄마, 개구장이 오토

돌하루방과의 야경사진을 끝으로
이번 제주여행은 끝!



사계절 모두 좋지만 해수욕을 못한다는 것만 빼면
역시 제주도 여행은 가을에 오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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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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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ris 2006.10.25 19: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늘이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
    단란한 네가족 사진이 왜 없나~ 했더니 쭈욱 내려오니 있네요 ㅎㅎㅎㅎ
    항상 느끼지만 보기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