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지혜의 기술

제목 : 지혜의 기술  
저자 : 발타자르 그라시안
역자 : 차재호
출판사 : 서교출판사 
평가 : ★★★★


1648년에 처음 발간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혜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혜의 기술'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지혜 역시 기술이며 기술은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지친 직장인께 추천해 드립니다.


공유하고 싶은 몇 가지 주요 내용입니다.

세상은 공평하게 잔인합니다

혹시 직장생활에서 상사,동료, 후배 등으로 부터 고통 받고 있는 여러분.
기억하세요. 세상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잔인합니다.
그러니 인내심을 가지고 비열하고 추악한 사람들에게 익숙해 지세요.
일단 익숙해지면 어떤 경우에도 균형감각을  잃지 않고 평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을 익히면 정말 유용합니다.


 

말과 행동

지혜로운 사람이 행복한 이유는 타인의 장점을 찾아내는 능력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것은 지혜로워 지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말은 간단하고 꾸밈없이 하되 신중하게 하세요.
생각이 깊을 수록 말은 명료해 집니다.


 

경험과 생각을 통해 자신을 새롭게 유지하세요.

현명한 사람은 늘 자신을 새롭게 유지합니다.
독서와 학습, 그리고 사색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시대에 어울리는
재능으로 탈바꿈 시키려 노력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지혜의 기술을 익히고 실천하세요.

어리석은 사람들이 실패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리석은 사람들이 자신의 결점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 이유는
그 결점을 통해 재미와 즐거움을 얻기 때문입니다.

단지 책을 읽고 공감하는 것만이 아닌
실천을 통해 진정한 힘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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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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