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 박요철 대표님(당시는 팀장)을 만난 것은 

4년 전, 제가 막 1인 기업으로 독립한 뒤에 인터뷰를 위해서였습니다. 


박요철 팀장님은 저의 이야기를 매우 경청해 주셨고, 

적절한 시점에 적당한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 한 인터뷰 중에 

저를 가장 잘 설명하고, 제 마음에 쏙 드는 인터뷰가 탄생했습니다. 


https://brunch.co.kr/@aiross/24 


4년이 흐른 후, 이제는 그도 1인 기업으로 독립하고 

얼마 전 출간된 이 책을 선물로 보내 주셨습니다. 


이 책은 따라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하는 책입니다. 


저자가 직접 해 본 경험을 토대로 쓰였습니다. 

하루 10분으로,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답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위인이 되거나 슈퍼영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소소하지만, 자신만의 행복을 발견하고 

그것을 지속하는 방법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 


이 책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매일 매일 작은 성과를 만들고, 그것을 기록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자존감이 높은 존재가 되면 

결국 우리는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평범한 하루하루가 모이면 

어느 날 더는 평범하지 않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