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 2월 첫째 주에 그린 작품 모음입니다.


오키드라고 불리는 서양난입니다.

1. 연필로 스케치하고



방수성 피그먼트 라이너로 라인을 그립니다.



가는 붓으로 한땀 한땀 차분하게 묘사를 합니다.



완성되었습니다.



여주에 있는 지인의 별장에서 온가족이 즐겁게 1박을 하고 왔지요.

연필로 스케치 하고


방수성 잉크로 선을 그립니다.



불투명 수채화 물감 과슈에 물을 많이 섞어 채색을 합니다.


기와 지붕과 하늘에 꼼꼼하게 신경써서 완성!





이번에는 집 근처에 새로 생긴 북카페 그린의 뜰입니다.

먼저 연필 스케치



다음에는 잉크로 라인 그리기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씩 하나씩 서두르지 않고 채색을 해 나갑니다.
2차원의 선들이 채색을 하면 3차원으로 변해갑니다.
 

아늑해 보이는 북 카페 완성~



마지막으로 햇살이 가득한 거실을 그려보겠습니다.

먼저 연필 스케치


그 다음은 펜으로 선 그리기


마루의 무늬를 살려서 채색 중


테이블과 이젤의 그림자를 살리면 완성!


모두 모두 행복한 설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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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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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A 2013.02.07 05: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족들이 난을 좋아하는데 저도 꼭 연습해서 가족들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너무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들이에요~

    • 정진호 2013.02.11 06: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 난을 좋아하시는 군요.
      연습하면 분명 실력이 계속 좋아집니다.
      파이팅! ^^

  2. 2013.02.12 03: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정진호 2013.02.15 07: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공개된 동영상은 없구요.
      한달에 한번씩 마이크임펙스스쿨에서 마인드맵 강의가 있습니다.
      http://www.micimpactschool.com/

      파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