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만든 두권의 책에 이어
이번에는 별도의 제본이나 표지 없이 한장의 종이를 접어서
간단하게 북아트를 만들어 보았다.

열심히 재료(?)를 준비중인 가은이


어지러운 책상은 작업중


설명을 꼼꼼하게 쓰고 나면


드디어 완성.

내용을 살펴보자. 모두 8페이지.









시간이 별로 없어 빨리 만들었지만 가은이는 마음에 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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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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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혜민아빠 2006.10.30 08: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지군요. 저도 조만간 제주도를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갔다 오면 혜민이에게 이런 시간을 주어야겠군요. 아주 좋아하겠는데요.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가은오토파파 2006.10.30 08: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여행을 다녀와서 이렇게 책을 만들면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난답니다.
      한 10년 뒤에 다시 꺼내보면 정말 멋지겠죠? ^^

  2. soon 2006.10.30 15: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두번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모습은 언제봐도 대단합니다.
    멋져요.

  3. BlogIcon 워킹맘 2006.10.31 16: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집도 책만들기 도전해보고 싶은데, 그거이 말처럼 쉽지가 않더군요...
    가은이를 비롯한 가은이네 가족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

  4. 꼬마맘 2006.11.25 15: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잘했어요
    기억에 남는 일들을 사진과 책으로
    스크랩 한다는것이 생각뿐인데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