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설준비를 위해  X마트에 갔다가
4477을 저렴하게 9,900 원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인드스톰과 테크닉을 좋아하고
아이들과 함께 놀기위해 부품수가 많지 않은 넘을 찾고 있었는데
매력적인 가격에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부품수  : 96  
피겨  : 1
가격  : $ 13.00
국내 출시  : 2003 년
국내 가격  : 25,300 원
구입 가격  : 9,900 원


우선 박스전면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부담스럽지 않고 적당한 크기라 마음에 듭니다.

박스 뒷면입니다.

2종의 변형 작품과 다른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업과정의 모습은 아이들과 함께 만드느라 미처 사진을 찍지 못해 생략합니다.
조립시간은 아이들과 함께 천천히 작업하면 15~2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위에서 본 모습



정면


뒷모습



조종석 클로즈업





옆모습



조종석 뒤쪽으로 날개달린 사자의 형상을 한 독특한 로고가 보이는 군요.
구글에서 찾아 보니 이것은 그리폰이라는 생명체라고 합니다.

그리폰 : Gryphon
이 것은 굉장한 생명체다.
독수리 같은 얼굴을 하고 있으나 독수리는 아니다.
사자같은 갈기와 털을 가지고 있지만 사자는 아니다.
날개는 하늘을 뒤덮을만큼 크나 이 것들은 쉽사리 날아오르지 않는다.
맹수같은 눈빛으로 먹이를 제압하여 순식간에 해치워 버린다
-괴수 대사전 인용 -




피겨의 복장과 비행용 선글라스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다음은 박스 뒷면에 나온 응용작입니다.





뒤쪽의 수직익이 45도 정도로 벌어지는 구조입니다.







오토가 빨간색 파일럿 피겨를 아주 좋아 하는군요.







조립은 설연휴를 맞아 집에 온 비행기 삼촌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부품수가 많지 않고 1만원 미만으로 부담없이 구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생각되네요.

이상으로 4477 T-16  스카이호퍼의 간단 리뷰를 마칩니다.

다음번 레고 리뷰를 기대해 주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삼 레고와 퍼즐을 좋아 하던 누나 가은이가
초등학생이 된다고 생각하니
어느덧 결혼 10년차 아빠네요.
둘째 오토를 늘 DVD 중독에나 빠지게 하고..ㅜ.ㅜ
반성을 하면서 앞으론 다시 아이들과 함께 하는
레고시간을 즐겨 볼까 합니다.~
레고 친구들 안녕~^^;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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