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의 디카가 병원에 입원하고
날이 추워 아이들도 밖에 잘 안나가니
집에서 레고와 함께 하는 시간이 늘었네요.

당분간은 레고사진이 많이 올라올 듯 합니다. ^^

오늘은
4401 을 주문했는데 잘못 배송되어
얼떨결에 손에 넣게 된 4410의 간단 리뷰입니다.




국내 가격 : 21,000 원
구입 가격 : 14,700 원
국내 출시 : 2004 년
블릭 갯수 : 500 개

박스에는 전체 브릭의 숫자와 모양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색상의 브릭을 얻을 수 있지만
각 색상의 숫자가 제한적이라 벌크로 쓰기에는 약간 부족합니다.



무려 500개의 기본형 브릭이 들어 있네요.


평범한 브릭이 대부분이지만  인스트럭션이 상당히 충실합니다.




단순하지만 레고만의 특징을 잘 살린 듯 합니다.



박스에 있는 것도 귀엽네요.


저렴하고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으로
오토같은 4~6세 아이들에게도 좋구요




작은 모델들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하나씩 선물해도 좋겠네요.




'나도 해보자'



'어때요? 잘 했죠?'





[ 결론 ] 4410 - Build and Create

-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색상의 벌크를 찾는 분에게 적당
- 인스트럭션이 매우 뛰어남
- 작은 모델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선물하세요~
신고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