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 투자자, 각종 지원기관 등이 

협업하고 교류하는 열린 터를 만드는 디캠프가 창립 3주년이 되었습니다.

http://dcamp.kr/


3년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1장으로 시각화하는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시각화할 내용을 참고해서 A3사이즈의 종이에 

연필로 레이아웃을 잡아 봅니다. 



정리된 레이아웃을 바닥에 깔고 라인을 그립니다. 



A3, 300DPI 정도  출력물은 포토샵으로 작업할 수 있지만

그보다 대형 출력물은 일러스트로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땀 한땀 채색합니다. 



완성된 작품! [클릭하면 고해상도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디캠프가 창립 3주년을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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