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그리기 프로젝트 8월 3째주 수채화 모음 입니다.



에릭 칼 할아버지의 동화책 '퉁명스러운 무당벌레'를 따라했어요.



'스팟이 어디에 숨었을까요?'



 지구에 남아 청소를 하던 WALL-E



WALL-E 친구 Eve


천사가 후덕하게 생긴 엔젤이너스 커피



바다의 여신이 귀여운 스타벅스 프라푸치노 병


근래에 마신 가장 맛있는 두유. 내 손안의 콩 두유


매일 매일 그린 그림이 어느덧 270개가 넘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되기 전에 365개를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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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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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csgenie 2011.08.25 12: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매일 그림을 그린다는 게 쉽지 만은 않을 텐데 대단하세요~
    그림은 따로 배우신건가요?
    요즘 불쑥 불쑥 미술학원에 다녀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ㅋㅋ
    어릴 때도 한번 다녀보지 않은 미술학원이지만..
    저도 우뇌를 개발해야 한다는 생각에 매우 공감을 느낍니다!!
    서울역에 가게 되면 연락드릴게요~
    꼭 만나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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