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구입한 프리즈마컬러 24색 색연필로
매일 밤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색연필의 특징은 발색이 매우 진하다는 것이죠. 입시생들이 애용합니다.
그런데 심이 잘 부러지네요.

대부분 한 작품당 30분~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작게 보는 것과 느낌이 많이 다르답니다. 색연필의 느낌을 확인 해 보세요.

제가 즐겨입던 BANC티셔츠.
너무 낡아 그림을 그리고 나서 버림.


파란 편지함. 손으로 쓴 편지 받아 본 것이 언제인지... ^^


빨간 주전자.


싸이월드 자석! 이쁘죠?



노란 바나나



해태 아이스쿨 '잔소리졸' 함유?



라라라라라~ 포카리 스웨트


매일 아침 즐겨 마시는 하루야채


꽃이 있는 창가



동화책 보고 따라그린 '굿나잇!' 토끼, 별, 풀밭은 색연필로 그리고 하늘은 수채물감으로 채색
 


요즘은 매일 매일 오늘은 무엇을 그릴까? 하는 마음에 주위를 둘러보며 살고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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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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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전주현 2011.07.12 08: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 그림을 원래 잘 그리시는 거에요..아니면 노력에 의한 거에요..바나나는 진짜 같아요~~~

    • 정진호 2011.07.13 06: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원래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구는 있었구요, 100시간 정도 연습하니까 손이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더군요. 지금은 200시간 정도 연습했네요. ^^

  2. 구한나 2011.11.19 16: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시도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