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이가 그린 우리 동네의 모습이다.

성당도 가깝고
학교도 가깝고
체육공원도 있고
복지회관도 생기고 있고...
계속 발전할 모양이다.

학교 앞에서 바라본 아파트

아직 많이 썰렁하다. ^^

이건 엄마 생일을 축하하며 쓴 편지.

마지막 문장이 감동적이다.

"이제 학교에 잘 적응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 가은아 넌 잘 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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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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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은오토파파 2007.03.14 1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느덧 100번째 글이군요. 축하해 주세요!

  2. 써니 2007.03.14 14: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00번재 글 축하드려요..^^
    아...좋아 보이는데요...가은이 그림 보니깐..그쪽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가은이는 어디서든지 잘 할꺼라 생각이 들어요..^^

  3. BlogIcon seraphina 2007.03.15 07: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써니님~주거지로는 아주 살기 좋은 곳이랍니다.^^

  4. BlogIcon seraphina 2007.03.15 10: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날 가은이의 편지는 정말 깜짝놀랄 정도로 감동이였죠...ㅠ.ㅠ; 어디서 봤을까?일주일이 하루같이 지났다라는 표현을^^

  5. 바람 2007.03.15 13: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가은이 편지 받고 넘 행복하셨겠어요.
    이쁘게도 꾸몄다 정말.
    축하드려요. 조금 늦었지만...

  6. 호야 2007.03.16 11: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정말 학교 가깝고 복지관 있고 공원있고..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좋아요. 세라님. 그리고 가은이 정말 생각이 많이 자랐네요. 가은이 마음 정말 이쁘네요.^^

  7. iris 2007.03.16 1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라님, 혹시 동일하이빌 사세요?
    저도 동일하이빌 사는데... 지역은 다르지만요. ^^;;

  8. iris 2007.03.16 12: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은이가 너무 의젓하네요.
    아주 소중한 보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