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와 함께 가고 싶은 곳. 

마추픽추를 그려보았습니다.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라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을 보고 

펜으로 스케치를 합니다. 



밑그림은 먼저 연필로 간단히 그립니다. 



이제 방수성 피그먼트 펜으로 자세히 묘사를 합니다. 


아래쪽에 있는 바위 위에 미호도 그립니다. 


펜 스케치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채색을 시작합니다.


푸른 색 하늘, 아래 쪽의 잔디, 주변의 높은 산을 먼저 채색합니다. 




입체감이 느껴지도록 명암을 표현합니다.




중앙의 유적지와 그림자를 표현하면 완성됩니다. 




원본보기 : https://www.flickr.com/photos/phploveme/27209032712/sizes/o/


마추픽추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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