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님의 제안으로 

올해 읽은 책 중에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10권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왜 책을 만드는가? - 맥스위니스

책이라는 매체가 얼마나 아름답고 훌륭하고 영원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깨달음을 주는 책! 



안자이 미즈마루 : 마음을 다해 대충 그린 그림

30년 후의 내모습이 이렇게 이렇게 되면 좋겠다!



인간의 품격 - 데이브드 브룩스


40대 중반이 되니, 이제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자꾸 고민이 됩니다. 

지속적인 성장을 꿈꾸는 저에게 많은 울림을 주는 책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 김정운


저는 평생 제 삶의 주인으로 살고 싶어요.

50대에 새롭게 그림을 시작한 저자의 이야기도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  소피아 잉

사람이나 동물이나 훌륭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배우고, 가르치고, 연습해야 합니다. 

우리 막내 미호를 더 잘 이해하게 된 책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사사키 후미오 

버리고 비우는 행위는 마이너스가 아닌 

플로스의 에너지를 채우는 행위죠!

이 책을 읽고 또다시 엄청난 잡동사니를 단숨에 처리했음!



마션 - 앤디 위어

영화는 영화 나름의 재미가

책은 또다른 울림이!




보통의 그림책 작가로 살아가기 - 이경국

5년 안에 그림책을 내는 것이 꿈인 나에게 선물하는 책.

평생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예술의 정신 - 로버트 헨리 


그림이 단 한장도 없는 예술 책.

그러나 엄청난 창조적 영감을 주는 책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 제현주


누구와, 어떻게, 무엇을 위해 일할지, 일의 의미가 궁굼하다면 일독을 권함.



[참고] 방대욱 대표님의 2015년 올해의 책 10권

http://blog.daum.net/daewook/16085434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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