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30일.
저물어 가는 한해를 아쉬워 하며
우리가족은 눈썰매를 타기 위해 아침일찍 에버랜드에 왔어요.

일찍 오니 사람도 별로 없고 좋네요.

인형들과 사진 찰칵!


하늘도 무척이나 파랗죠?


선물가게에는 벌써부터 귀여운 돼지 인형이 가득했어요.



설날에 이곳에서 공연이 있나봐요. 아침부터 열심히 연습을 하네요.






와~ 대포에서 돼지 인형을 마구 쏘네요.


동갑인 오토와 민우는 하루종일 친하게 지냈지요.


사진찍는 방법도 알려 주고...


봐~ 이렇게 찍는 거야.


그리고 신나게 눈썰매를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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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은이는 마지막으로 허리케인이라는 엄청나게 무서운 놀이기구를 탔지요.







에버랜드 나들이 끝!

PS : 이날 받은 복돼지 인형을 보고  만든 가은이의 새해 축하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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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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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raphina 2007.01.08 08: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연말에 다녀오고 지난주 금요일 내가 또 애둘만 데리고 친구와 다녀왔지요.
    아이들 정말 체력좋아요^^*

  2. 혜영 2007.01.08 13: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저렇게 무서운 놀이기구를 아이들이 자~알 타네. 보기만 해도 어질어질$%^&&
    가은아빠님 올해도 여전히 수염을 기르시는군요.

  3. BlogIcon 워킹맘 2007.01.08 16: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은양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런 놀이기구를 타다니... ^^
    흑흑... 얼마전에 롯데월드 연간회원권 구입했는데, 요즘 말썽이더군요...
    흑흑... 에버랜드로 구입할 걸 후회막급니다....

    후후... 파파님 사진 쥑입니다.. ^^

  4. iris 2007.02.20 12: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눈썰매는 에버랜드 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에버랜드는 갈 때마다 재미있어요.

    파파님 수염 너무 멋져요!!!!

  5. ㅇ;ㄱ/ㅂ# 2007.04.15 13: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민규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