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좋아하는 곳, 사연이 있는 옷이 있습니다.
오늘을 옷장을 열어 2장의 티셔츠를 그려봅니다.

TEDxKT - KT에서 주최한 행사에 발표자로 갔다가 얻어온 티셔츠와
해마다 가을에 제가 진행하는 Ignite Seoul 1회에 만든 긴팔 티셔츠입니다.

먼저 슥슥~ 피그먼트 펜으로 라인을 그립니다.


그리고 수채화 물감으로 2번 정도 칠합니다.
특히 짙은 색은 한번만 칠하면 볼륨감이 부족하죠.


그리고 불투명 수채물감이 과슈를 이용해 가슴의 무늬를 한땀한땀 그립니다.




그림자를 살짝 넣어주면 완성!
쉽죠? ^^
http://farm9.staticflickr.com/8425/7633452742_1d2626296e_z.jpg
[크게보기] http://www.flickr.com/photos/phploveme/7633452742/sizes/h/in/photostream/


여러분도 좋아하는 옷을 한번 그려보세요!

신고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