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사용하고 있는 질리지 않는 카메라 가방
빌링햄 하들리 프로.

좋아하는 것을 그린다는 것은
항상 즐거운 일이죠.

먼저 연필과 아트펜(피그먼트 잉크)으로 선을 그립니다.


검은색 계열의 색상을 묽게 채색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진하게 칠하는 것보다는 물을 많이 섞어서
칠하고 마른 후에 다시 여러겹 칠하는 것이 볼륨감이 있어 보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3번 정도 칠합니다.
손잡이와 끝 부분은 보라색과 파란색을 약간 섞어 푸른 빛아 돌게 채색합니다.


드디어 완성! 가죽으로된 잠금장치의 표현이 마음에 쏙 듭니다.

http://farm9.staticflickr.com/8014/7567472100_28137dc1b4_z.jpg

 크게 보기 http://www.flickr.com/photos/phploveme/7567472100/sizes/c/in/photo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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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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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준우할머니 2012.07.14 14: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정화가님 그림을 보면 나도 그려보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킵니다.
    어쩌면 이렇게 친금감 있게 잘 그리시는지 그저 감탐할 분입니다.
    그림도 그림이지만 우리아들하고 비슷한 정화가님의모습에 정이 갑니다.

    가정적이고 참 훌륭한 아빠예요...
    우리아들도 가정적이지만 정화가님에게 정말 많이 배워야 할겁니다.
    좋은 가정의 모습에 내 마음이 참 따뜻해졌습니다.
    참! 사모님에게 안부전해 주세요....
    오늘 제 블로그에 오셔서 칭찬 많이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정진호 2012.07.25 1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고맙습니다. 준우할머니!
      아드님도 많이 가정적이시군요. ^^
      아내에게 안부 전해 드릴께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