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그리기 2012.7.8

빅토리녹스 나이프
일명 맥가이버칼

16년째 가지고 있는데 별로 쓸일은 없다.
... 그래도 여전히 새것 같다.
언젠가는 요긴하게 사용될 날이 있겠지.

10년만 더 가지고 있다가
가지고 싶어하는 아들 준영이 줘야지.

과슈로 채색하니
사진보다 더 사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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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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