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구성원을 위해 매달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모시고 진행하는
SK컴즈의 알찬교육 프로그램 펩톡.
이번 달은 인문한 특집으로 고미숙 선생님을 모시고
'네 몸을 알라' 를 준비했습니다.




경제적 자유는 커졌지만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 젊은 영혼들을 위한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몇가지 기억에 남는 말입니다

- 현대인은 몸이라는 키워드를 잊어버렸다.
- 자본주의의 자기증식은 쾌락과 행복을 혼돈하게 만든다
- 존재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결합이다
- 슬픔이 지나쳐도 기쁨이 지나쳐도 수명이 줄어든다
- 존재한다는 것은 관계를 만드는 것이다.
- 사랑이 아니라 서비스를 바라는 사람들
- 기술과 문명은 발달하지만 존재가 없으면 의존만 한다
- 오프라인에서 친구를 만드는 능력을 키워라
- 자기몸을 알아가는 과정 = 존재와 자유와 행복을 확대하는 것


고미숙 선생님의 전체 강의 내용은 아래 마인드맵을 참고 하세요,

http://www.slideshare.net/phploveme/ss-8091564


고미숙 선생님의 연구 공간 수유+너머 : http://www.transs.pe.kr/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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