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제가 일하는 기업문화팀의 큰 프로젝트 중 한가지는
구성원들의 꿈을 응원하는 것입니다.

꿈을 가진 구성원들을 찾아내고
그들의 꿈을 들어주고, 가능한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적당한 방법을 찾아내고, 응원하고, 후원하고,
지켜봐 주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것이죠.

며칠 전 부터 사내서 구성원들을 만나며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앱 개발을 통해 사내의 열정적인 구성원들을 만나고 싶다는 준혁님.


폴리머 클레이 아티스트 되고 싶은 은하님.


영어 Ignite 이벤트를 계획중인 수진님.


30명는 넘는 대가족을 위해 특별한 온라인 공간을 만들고 싶은 관희님
http://farm6.static.flickr.com/5306/5656633557_3e23897521.jpg

번역서를 출간하고 싶은 인경님.


인터뷰를 진행하다 보니, 꿈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대화를 나누는 것이 엄청난 에너지를 얻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약간의 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오히려 제가 얻어가는 것이 더 큰것 같군요. ^^

저마다의 꿈을 다르지만 6개월의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 꼭 이룰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줄 생각입니다.
연말에는 꿈을 이루는 경험을 한 구성원이 많이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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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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