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6일(수) 밤, TEDx명동의 초청으로
시각적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짧은 (18분) 이야기를 합니다.

http://www.tedxmyeongdong.com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주어진 시간이 18분이라 최대한 핵심만 뽑았습니다.  :)

시각적 말하는(?) 프리젠테이션이란
역설적으로 '말이 필요없는 슬라이드'를 의미합니다.
효과적인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시각적 보조자료의 특징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죠.

대부분의 프리젠테이션의 목표는 설득하기, 정보공유, 감동주기 등입니다.
문제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고 청중은 쉬운 이야기를 원한다는 것.

결국 짧은 시간에 강력한 설득력을 갖는 방법은
시각적 보조자료를 적당히 활용하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슬라이드를 참고 하세요.

Visual Presentation - 시각적 프리젠테이션
View more documents from Jinho Jung.


언제나처럼 원본파일도 공유합니다.

PDF(18.5 MB): Visual Presentation_CCL.pdf
PPT(15.5 MB): Visual Presentation_CCL.ppt
Keynote(37.8 MB): Visual Presentation_CCL.zip

"강력한 설득력과 이해력을 가지는 슬라이드를 통해
청중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해 주세요.
최고의 슬라이드는 말이 필요 없는(발표자가 없는) 슬라이드 입니다."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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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rome 2009.09.16 08: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새 본 진호님 PT 자료 중에 가장 시각적으로 잘 말하는 자료라고 생각됩니다. 짝짝짝..

  2. BlogIcon 토마토새댁 2009.09.16 09: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제가 다니는 농업 마이스터 대학의 강의도 모두 ppt자료를 이용합니다.
    저희 핵교다닐때 보던 초록색 칠판에 하얀 분필가루 날리는 추아그이 장면은 이제 볼 수 없지요. 이해하기 쉬운 ppt자료는 수업을 재미있게 합니다.
    자료를 잘 만드는 것도 강의능력의 하나 인 듯 합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날 되셈~~~^^

  3. BlogIcon 그별 2009.09.16 14: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 자료 모두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오후 되십시오.

  4. 투순이 2009.09.16 17: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서 정말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opencast에서 보다가 발견된 블로그인데 정말 진실되게 재밌게 잘 적으신거 같아요.. 저도 어쩌다 제 블로그에 글을 올리다 보니 애착이 가면서 좀 더 이쁘게 알차게 꾸미고 싶어지더라구요.. 정말 감사하고 즐겨찾기에 벌써 추가했답니다.
    ㅎㅎ 자주 볼려구요.. ^^
    그럼 행복하세요..~~~

  5. BlogIcon The+Muser 2009.09.17 14: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제 명동에서 좋은 발표 감사합니다!
    많이 와닿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네요 :)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정진호 2009.09.17 2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생각보다 프로그램이 알차고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6. 펑키보이 2009.09.18 09: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좋은 글 항상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

    PT 중에서 32페이지 부분의 Wii 가 다양한 게임에서 최고점수를 받고 있는데 이 부분은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_@;;;;

    • 정진호 2009.09.18 12: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32p의 닌텐도의 전략 로드맵은
      어느 신문의 기사를 그래프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XBox 와 PS가 대형 게임 위주로 접근을 한 반면
      닌텐도는 작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수많은 게임을 만들어
      시장을 공략했다고 읽은 기억이 납니다. :)

  7. BlogIcon LemonZin 2009.09.18 10: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쉬 명불허전
    정파 무림고수의 반열에 오르신듯 합니다.

    그런데 너무 친절하시고 거기다 착실하기까지 한... ㅎㅎ
    IT계의 엄친아가 되시고 있다는 부러움!!!

  8. BlogIcon Mr.Park 2009.09.18 12: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Graphic presentation - Brinton, Willard Cope(1939)
    을 좀 검색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TrackBack이 안되어서 여기에 링크합니다.

    http://erp4u.textcube.com/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