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역 CGV에서 앤트불리를 본 우리
간단한 간식을 사가지고 오랜만에 분당중앙공원을 찾았다.

 하늘도 파랗고 날씨도 선선하고


사람까지 별로 없어 우리가족은 또다시
행복과 평화를 잔뜩 채워가지고 돌아 왔다.




신나게 뛰어노는 가은이와 준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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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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