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마음속에는 언제가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가 있습니다.

제게는 그곳이 바로 덴마크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덴마크 코펜하겐의 풍경을 보았는데

무척이나 아름답고 마음이 움직이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2017년에는 코펜하겐의 뉘하운 운하를,

2018년에는 티볼리 공원의 회전목마를 그렸죠.





티볼리 공원의 회전목마 그림에 댓글을 남겨 주신 분 중

한 분이 바로 정아혜님입니다.


최근 정아혜님은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안데르센>의

한국 총괄 매니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맙게도 저에게 앰배서더 제안을 해 주셨죠.


https://skovandersen.co.kr/

https://www.instagram.com/skovandersen.official


시계 사진을 본 저는 별다른 고민을 하지 않고

바로 <스코브안데르센>의 한국 앰배서더가 되었고

며칠 후, 덴마크에서 날아온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요즘 이 작은 시계 하나가 저의 하루를

예전보다 좀 더 의미 있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종종 아날로그 시계가 주는

작은 행복에 관해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언젠가는 #안데르센시계 와 함께

코펜하겐을 가는 작은 꿈을 가져봅니다.

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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