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2005년 겨울
야후 본사(http://yahoo.com) 제리양 아저씨가 전세계 직원들에게
선물로 준 저 작업복.

우리는 이것을 "은갈치" 패션 이라고 부른다.
나름 올해는 바지도 받아서 은갈치 패션의
완성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결과는 꽝.

아무튼 점심시간에  포스코 사거리 근처에서
은갈치를  떼로 볼수 있는데
한마디로 장관이다.

그나저나 수염 다시 기를까 보다.
가은이가 허전하다고 난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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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진호 일상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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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 2007.03.15 13: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오다가다 은갈치 패션 보면 반가울거같은데요.
    저두 회사가 포스코에서 가깝거든요. ㅎㅎ

    • BlogIcon 가은오토파파 2007.03.15 14: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후후~ 정말이지 한 20~30 명이 떼거지로 입고
      밥을 먹으로 나가면 정말 멋질것 같아요.
      바람님이 포스코 사거리 근처에 계셨군요. ^^

  2. BlogIcon 류근우 2007.03.16 02: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는 인민복이라고 불렀었는데 은갈치가 훨씬 멋진 이름 같네요 ^^